고대 그리스 연표 (기원전 431~30년)
기원전 431년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시작해 27년 만에 아테네가 졌고, 기원전 4세기에는 스파르타와 테베가 차례로 패권을 잡았다가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가 기원전 338년 카이로네이아에서 그리스를 제압했습니다. 그의 아들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시아를 정복한 뒤 제국은 장군들의 헬레니즘 왕국으로 나뉘었고, 기원전 2세기부터 로마가 이들을 하나씩 삼켜 기원전 30년 마지막 왕국 프톨레마이오스 이집트가 사라졌습니다.
아래 표는 기원전 5세기부터 1세기까지 세기별로 나누었습니다. 같은 시기 이탈리아에서 로마가 삼니움·피로스·카르타고를 꺾고 지중해의 주인이 되는 과정도 함께 적었습니다.
기원전 5세기 (기원전 431~401년)
펠로폰네소스 전쟁(기원전 431~404년)의 시기입니다. 바다의 아테네와 육지의 스파르타가 맞섰고, 결국 페르시아의 돈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 연도 | 사건 | 지역 |
|---|---|---|
| 기원전 431년 | 펠로폰네소스 전쟁 시작 테베군이 플라타이아이를 기습했고, 스파르타 왕 아르키다모스 2세가 아티카를 침공해 밭을 불태웠다. | 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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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430년 | 아테네 역병 성벽 안에 몰린 피난민 사이에 역병이 돌아 인구의 4분의 1가량이 죽었다(투키디데스의 기록). | 아테네 |
| 기원전 429년 | 페리클레스 사망 역병으로 숨졌고, 신중파 니키아스와 강경파 클레온이 민회의 주도권을 다투었다. | 아테네 |
| 기원전 427년 | 미틸레네 반란 진압 민회가 남자 전원 처형을 의결했다가 이튿날 다시 표결해 철회했다. | 레스보스 |
| 기원전 425년 | 스팍테리아 섬의 스파르타군 항복 스파르타 시민 약 120명을 포함한 292명이 아테네에 항복해 «스파르타인은 항복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깨졌다. | 펠로폰네소스 |
| 기원전 424년 | 델리온 전투 보이오티아군이 아테네군을 무찔렀다. 철수하는 대열에 중장보병 소크라테스가 있었다. | 보이오티아 |
| 기원전 423년 | 다리우스 2세 즉위 아르타크세르크세스 1세가 죽은 뒤 짧은 왕위 다툼 끝에 즉위했다. | 페르시아 |
| 기원전 422년 | 암피폴리스 전투 아테네의 클레온과 스파르타의 브라시다스가 함께 전사했다. | 트라키아 |
| 기원전 421년 | 니키아스의 평화 50년 평화를 맹세했지만 6년 만에 깨졌다. | 그리스 |
| 기원전 415년 | 아테네의 시칠리아 원정 출항 직전 헤르메스 기둥 훼손 사건이 일어났고, 신성 모독 혐의로 소환된 알키비아데스는 스파르타로 망명했다. | 아테네·시칠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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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413년 | 시라쿠사에서 원정군 궤멸 함대와 육군을 모두 잃었고 니키아스는 처형되었다. 같은 해 스파르타가 아티카의 데켈레이아에 상주 요새를 세웠다. | 시칠리아 |
| 이 장면을 게임에서 역사의 만약 만약 아테네의 시칠리아 원정이 성공했다면? | ||
| 기원전 412년 | 스파르타와 페르시아의 동맹 총독 티사페르네스가 스파르타 함대의 자금을 대는 대가로 이오니아의 그리스 도시들을 요구했다. | 이오니아 |
| 기원전 411년 | 아테네 400인 과두정 민주정을 뒤엎은 과두정 쿠데타가 넉 달 만에 무너졌다. | 아테네 |
| 기원전 407년 | 페르시아 왕자 키루스의 소아시아 부임 스파르타 제독 리산드로스와 손잡고 함대에 자금을 댔다. | 소아시아 |
| 기원전 406년 | 카르타고의 아크라가스 함락 시칠리아 그리스 도시 가운데 손꼽히게 부유했던 아크라가스가 무너졌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405년 | 디오니시오스 1세, 시라쿠사의 참주가 되다 카르타고와 강화하고 섬 서부를 넘겨주었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405년 | 아이고스포타모이 해전 리산드로스가 해안에 올려 둔 아테네 함대를 기습해 거의 모두 사로잡았다. | 헬레스폰토스 |
| 기원전 404년 | 아테네 항복, 펠로폰네소스 전쟁 종결 긴 성벽이 헐리고 스파르타가 세운 30인 참주가 아테네를 다스렸다. | 아테네 |
| 기원전 404년경 | 이집트, 페르시아에서 독립 사이스의 아미르타이오스가 파라오가 되어 약 60년간 이집트가 독립을 되찾았다. | 이집트 |
| 기원전 403년 | 아테네 민주정 회복 트라시불로스가 이끈 망명객들이 30인 참주를 몰아냈고, 민회는 대사면을 의결했다. | 아테네 |
| 기원전 401년 | 쿠낙사 전투 형의 왕위를 노린 키루스가 전사했고, 그리스 용병 약 1만 명은 크세노폰과 함께 흑해까지 퇴각했다(『아나바시스』). | 메소포타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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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세기 (기원전 399~301년)
스파르타의 패권, 테베의 짧은 전성기를 거쳐 마케도니아가 그리스를 손에 넣고,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한 세기입니다.
| 연도 | 사건 | 지역 |
|---|---|---|
| 기원전 399년 | 소크라테스 사형 불경과 청년을 타락시킨 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독당근 즙을 마셨다. | 아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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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396년 | 스파르타 왕 아게실라오스의 아시아 원정 이오니아의 그리스인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페르시아 영토를 쳤다. | 소아시아 |
| 기원전 396년 | 로마의 베이이 함락 독재관 카밀루스가 10년 포위 끝에 에트루리아 도시 베이이를 함락했다(전통 연대). | 이탈리아 |
| 기원전 395년 | 코린토스 전쟁 시작 페르시아의 지원을 받은 테베·아테네·코린토스·아르고스가 스파르타에 맞섰다. | 그리스 |
| 기원전 394년 | 크니도스 해전 아테네인 코논이 이끄는 페르시아 함대가 스파르타 함대를 무찔렀다. | 에게 해 |
| 기원전 390년 | 갈리아인의 로마 약탈 알리아 강에서 로마군을 무찌른 켈트인 브렌누스가 로마를 불태웠다(전통 연대, 실제로는 기원전 387년 무렵). | 이탈리아 |
| 기원전 387년 | 대왕의 평화(안탈키다스 평화) 소아시아의 그리스 도시와 키프로스는 페르시아 왕의 것, 나머지 도시는 자치로 정해졌다. | 그리스·페르시아 |
| 기원전 382년 | 스파르타의 테베 성채 점령 스파르타군이 평화 중에 카드메이아를 기습해 차지했다. | 테베 |
| 기원전 379년 | 테베 해방 펠로피다스 등 망명객이 친스파르타 정권을 무너뜨렸다. | 테베 |
| 기원전 378년 | 제2차 아테네 해상 동맹 공납과 아테네 이주민 정착이 없다는 조건으로 동맹을 다시 꾸렸다. | 에게 해 |
| 기원전 371년 | 레욱트라 전투 에파미논다스가 왼쪽 날개를 50열 깊이로 쌓은 사선진으로 스파르타군을 깨뜨렸다. 스파르타 패권의 끝. | 보이오티아 |
| 이 장면을 게임에서 역사의 만약 만약 레욱트라에서 스파르타가 이겼다면? | ||
| 기원전 369년 | 메세네 건설 테베군이 라코니아에 쳐들어가 메세니아의 헤일로타이를 해방하고 새 도시를 세웠다. | 펠로폰네소스 |
| 기원전 362년 | 만티네이아 전투 테베가 이겼지만 에파미논다스가 전사했다. 크세노폰은 『헬레니카』를 이 전투로 끝맺었다. | 펠로폰네소스 |
| 기원전 359년 | 필리포스 2세, 마케도니아 왕이 되다 형 페르디카스 3세가 일리리아인에게 전사한 뒤 즉위해 장창 사리사의 팔랑크스를 만들었다. | 마케도니아 |
| 기원전 358년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 즉위 반란으로 흔들리던 제국을 다시 다잡았다. | 페르시아 |
| 기원전 356년 | 알렉산드로스 탄생 같은 해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이 방화로 불탔다. | 마케도니아 |
| 기원전 352년 | 크로코스 들판 전투 필리포스가 포키스군을 무찌르고 테살리아 동맹의 수장이 되었다. | 테살리아 |
| 기원전 348년 | 올린토스 함락 필리포스가 도시를 무너뜨렸고, 아테네에서는 데모스테네스가 필리포스를 규탄하는 연설을 이어 갔다. | 칼키디케 |
| 기원전 346년 | 필로크라테스의 평화 아테네와 마케도니아가 강화했다. 데모스테네스도 사절단의 일원이었다. | 아테네·마케도니아 |
| 이 장면을 게임에서 시나리오 마지막 연설 | ||
| 기원전 344년 | 티몰레온의 시칠리아 원정 코린토스의 티몰레온이 참주들을 몰아내고 시라쿠사를 되살렸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343년경 | 페르시아의 이집트 재정복 마지막 토착 파라오 넥타네보 2세가 남쪽으로 달아났다. | 이집트 |
| 기원전 343년 | 제1차 삼니움 전쟁 시작 캄파니아의 카푸아가 로마에 도움을 청하며 반세기의 삼니움 전쟁이 시작되었다. | 이탈리아 |
| 기원전 338년 | 카이로네이아 전투 필리포스와 18세의 알렉산드로스가 아테네·테베 연합군을 무찔렀다. 테베 신성대는 전멸했고, 이듬해 코린토스 동맹이 결성되었다. | 보이오티아 |
| 이 장면을 게임에서 역사의 만약 만약 카이로네이아에서 그리스 연합군이 이겼다면? · 인물 데모스테네스 | ||
| 기원전 336년 | 필리포스 암살, 알렉산드로스 즉위 딸의 혼례 잔치에서 경호원에게 살해되었다. 같은 해 페르시아에서는 다리우스 3세가 즉위했다. | 마케도니아 |
| 기원전 335년 | 테베 파괴 반란을 일으킨 테베를 알렉산드로스가 허물고 주민을 노예로 팔았다. | 테베 |
| 기원전 334년 | 그라니코스 전투 헬레스폰토스를 건넌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시아 총독군을 무찔렀다. | 소아시아 |
| 기원전 333년 | 이소스 전투 다리우스 3세가 가족을 버려두고 달아났다. | 킬리키아 |
| 기원전 332년 | 티로스 함락, 이집트 입성 일곱 달의 포위 끝에 섬 도시 티로스를 함락했고, 이집트는 싸우지 않고 항복했다. | 페니키아·이집트 |
| 기원전 331년 | 알렉산드리아 건설, 가우가멜라 전투 가우가멜라에서 다리우스가 다시 패했고 바빌론과 수사가 문을 열었다. | 이집트·메소포타미아 |
| 기원전 330년 | 페르세폴리스 왕궁 소실, 다리우스 3세 피살 아케메네스 왕조가 끝났다. | 페르시아 |
| 기원전 323년 | 알렉산드로스, 바빌론에서 사망 32세로 죽은 뒤 장군들의 후계자 전쟁이 시작되었다. | 메소포타미아 |
| 기원전 322년 | 라미아 전쟁 종결, 데모스테네스 자결 아테네 민주정은 재산 자격을 둔 과두정으로 바뀌었다. 같은 해 아리스토텔레스도 죽었다. | 그리스 |
| 기원전 321년 | 트리파라데이소스 분할 장군들이 제국의 총독령을 다시 나누었고 셀레우코스가 바빌론을 받았다. | 시리아 |
| 기원전 316년 | 카산드로스, 마케도니아 장악 알렉산드로스의 어머니 올림피아스를 처형하고 이듬해 테살로니키를 세웠다. | 마케도니아 |
| 기원전 306년 | 후계자들의 «왕의 해» 안티고노스와 데메트리오스가 왕을 칭하자 프톨레마이오스·셀레우코스·리시마코스·카산드로스도 뒤따랐다. | 지중해 동부 |
| 기원전 305년 | 데메트리오스의 로도스 포위 1년 만에 물러났고, 로도스인은 남은 공성 기계를 팔아 태양신의 거상을 세웠다. | 로도스 |
| 기원전 301년 | 입소스 전투 셀레우코스의 코끼리 부대가 승부를 갈랐고 안티고노스가 전사했다. 헬레니즘 왕국들의 틀이 굳었다. | 프리기아 |
기원전 3세기 (기원전 290~202년)
헬레니즘 왕국들이 서로 다투는 동안 로마가 이탈리아를 통일하고 두 차례의 포에니 전쟁으로 카르타고를 꺾은 세기입니다.
| 연도 | 사건 | 지역 |
|---|---|---|
| 기원전 290년 | 삼니움 전쟁 종결 기원전 295년 센티눔에서 연합군을 꺾은 로마가 중부 이탈리아의 주인이 되었다. | 이탈리아 |
| 이 장면을 게임에서 시나리오 카드메이아의 아들 · 시나리오 헤르메스상의 밤 · 인물 알키비아데스 · 역사의 만약 만약 아테네의 시칠리아 원정이 성공했다면? · 시나리오 만 명의 귀환 · 역사의 만약 만약 키루스가 쿠낙사에서 살아남았다면? · 인물 크세노폰 · 역사의 만약 만약 레욱트라에서 스파르타가 이겼다면? · 시나리오 마지막 연설 · 역사의 만약 만약 카이로네이아에서 그리스 연합군이 이겼다면? · 인물 데모스테네스 | ||
| 기원전 283년 | 바디모 호수 전투 로마가 에트루리아·켈트 연합군을 무찔렀다. | 이탈리아 |
| 기원전 281년 | 쿠루페디온 전투 셀레우코스가 리시마코스를 꺾었지만 같은 해 암살되었다. | 소아시아 |
| 기원전 280년 | 피로스의 이탈리아 원정 타렌툼의 부름을 받은 에페이로스 왕 피로스가 헤라클레이아와 이듬해 아스쿨룸에서 이겼지만 손실이 컸다(«피로스의 승리»). | 이탈리아 |
| 기원전 279년 | 켈트인의 그리스 침입 마케도니아 왕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노스가 전사했고 켈트인은 델포이까지 내려왔다가 물러났다. | 마케도니아·그리스 |
| 기원전 277년 | 안티고노스 고나타스, 마케도니아 왕이 되다 리시마케이아에서 켈트인을 무찔렀다. 아나톨리아로 건너간 켈트인은 훗날 갈라티아인이 되었다. | 트라키아 |
| 기원전 275년 | 베네벤툼 전투 피로스가 로마에 패하고 에페이로스로 돌아갔다. | 이탈리아 |
| 기원전 272년 | 피로스 사망, 타렌툼 항복 피로스가 아르고스 시가전에서 죽었고,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의 주인이 되었다. | 그리스·이탈리아 |
| 기원전 264년 | 제1차 포에니 전쟁 시작 메사나의 마메르티니가 도움을 청하자 로마군이 처음으로 바다를 건넜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260년 | 밀라이 해전 갈고리 다리 코르부스를 단 로마 함대가 첫 해전 승리를 거두었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247년경 | 아르사케스, 파르티아 건국 셀레우코스 왕국 동부의 파르티아를 유목민 파르니족이 차지했다. | 이란 |
| 기원전 243년 | 아카이아 동맹의 코린토스 탈환 시키온의 아라토스가 아크로코린토스의 마케도니아 수비대를 몰아냈다. | 펠로폰네소스 |
| 기원전 241년 | 아이가테스 해전, 제1차 포에니 전쟁 종결 카르타고는 시칠리아를 내주고 배상금 3,200탈란톤을 물었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238년 | 로마의 사르데냐 탈취 용병 전쟁으로 흔들리는 카르타고에게서 사르데냐(이어 코르시카)를 빼앗았다. | 사르데냐 |
| 기원전 237년 | 하밀카르 바르카의 이베리아 상륙 카르타고가 은광이 있는 이베리아에서 새 세력을 키우기 시작했다. | 이베리아 |
| 기원전 228년경 | 카르타고 노바 건설 하스드루발이 이베리아 남동부에 «새 카르타고»를 세웠다. | 이베리아 |
| 기원전 222년 | 셀라시아 전투 · 클라스티디움 전투 마케도니아가 스파르타의 클레오메네스 3세를 꺾었고, 로마는 포 강 유역의 켈트인을 굴복시켰다. | 그리스·이탈리아 |
| 기원전 218년 | 한니발의 알프스 횡단 사군툼을 함락한 한니발이 코끼리와 함께 알프스를 넘어 트레비아 강에서 이겼다(제2차 포에니 전쟁). | 이베리아·이탈리아 |
| 기원전 216년 | 칸나이 전투 한니발의 포위 섬멸로 로마군 수만 명이 하루 만에 쓰러졌다. | 이탈리아 |
| 기원전 212년 | 로마의 시라쿠사 함락 2년 포위 끝에 함락되었고 아르키메데스가 이때 죽었다. | 시칠리아 |
| 기원전 206년 | 일리파 전투 스키피오가 이베리아의 카르타고 세력을 몰아냈다. | 이베리아 |
| 기원전 202년 | 자마 전투 스키피오와 누미디아 기병이 한니발을 꺾었다. 카르타고는 함대를 잃고 로마의 허락 없이 전쟁할 수 없게 되었다. | 북아프리카 |
기원전 2~1세기 (기원전 200~30년)
로마가 마케도니아·셀레우코스·카르타고를 차례로 무너뜨리고, 마지막 헬레니즘 왕국 이집트까지 손에 넣은 시기입니다.
| 연도 | 사건 | 지역 |
|---|---|---|
| 기원전 200년 | 파니온 전투 셀레우코스의 안티오코스 3세가 프톨레마이오스군을 꺾고 코일레 시리아를 차지했다. | 시리아 |
| 이 장면을 게임에서 시나리오 카드메이아의 아들 · 시나리오 헤르메스상의 밤 · 인물 알키비아데스 · 역사의 만약 만약 아테네의 시칠리아 원정이 성공했다면? · 시나리오 만 명의 귀환 · 역사의 만약 만약 키루스가 쿠낙사에서 살아남았다면? · 인물 크세노폰 · 역사의 만약 만약 레욱트라에서 스파르타가 이겼다면? · 시나리오 마지막 연설 · 역사의 만약 만약 카이로네이아에서 그리스 연합군이 이겼다면? · 인물 데모스테네스 | ||
| 기원전 197년 | 키노스케팔라이 전투 로마 군단이 마케도니아 팔랑크스를 깨뜨렸다. 이듬해 플라미니누스가 «그리스인의 자유»를 선포했다. | 테살리아 |
| 기원전 190년 | 마그네시아 전투 로마가 안티오코스 3세를 꺾었고, 아파메이아 강화로 셀레우코스 왕국은 타우로스 산맥 서쪽을 잃었다. | 소아시아 |
| 기원전 168년 | 피드나 전투 마지막 마케도니아 왕 페르세우스가 패해 왕국이 넷으로 쪼개졌다. | 마케도니아 |
| 기원전 167년 | 마카베오 반란 예루살렘 성전 모독에 맞서 마타티아스와 유다 마카베오가 봉기했다. | 유대 |
| 기원전 148년 | 마케도니아, 로마의 속주가 되다 안드리스코스의 반란을 진압한 뒤 로마가 직접 다스리기 시작했다. | 마케도니아 |
| 기원전 146년 | 코린토스 파괴와 카르타고 멸망 같은 해 로마가 코린토스를 불태우고 3년 포위 끝에 카르타고를 무너뜨렸다. | 그리스·북아프리카 |
| 기원전 141년 | 파르티아의 메소포타미아 정복 미트리다테스 1세가 셀레우키아에 입성했다. | 메소포타미아 |
| 기원전 133년 | 페르가몬 왕국, 로마에 유증 아탈로스 3세의 유언으로 로마의 아시아 속주가 생겼다. | 소아시아 |
| 기원전 63년 | 폼페이우스의 동방 정리 셀레우코스 왕조를 끝내고 시리아를 속주로 삼았으며 예루살렘에 들어갔다. | 시리아·폰토스 |
| 기원전 52년 | 알레시아 전투 베르킨게토릭스가 항복해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이 사실상 끝났다. | 갈리아 |
| 기원전 31년 | 악티움 해전 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를 꺾었다. | 그리스 |
| 기원전 30년 | 클레오파트라 7세 사망,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멸망 마지막 헬레니즘 왕국이 사라지고 이집트는 로마의 속주가 되었다. | 이집트 |
이 시대를 게임에서
왕관과 쟁기의 고전 그리스 시대는 기원전 431년,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시작되는 해에서 시작합니다. 아테네의 노잡이나 스파르타의 전사, 테베의 귀족, 페르시아 궁정의 서기로 태어나 위 연표의 사건들을 그해 소식으로 듣고, 때로는 직접 그 전장에 섭니다.
시칠리아 원정, 쿠낙사, 레욱트라, 카이로네이아는 결과가 실제와 다르게 갈릴 수 있는 갈림길입니다. 한 사람의 삶이 끝나면 자녀로 이어 가며 알렉산드로스와 로마의 시대까지 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기원전 431년에 시작해 기원전 404년 아테네의 항복으로 끝났습니다. 기원전 421년 니키아스의 평화로 잠시 멈췄다가 기원전 415년 시칠리아 원정 무렵 다시 불붙었습니다.
기원전 4세기 그리스의 패권은 어떻게 바뀌었나요?
기원전 404년부터 스파르타, 기원전 371년 레욱트라 전투 뒤에는 테베가 패권을 잡았고, 기원전 338년 카이로네이아 전투로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가 그리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헬레니즘 시대는 언제 끝났나요?
보통 알렉산드로스가 죽은 기원전 323년부터 클레오파트라 7세가 죽고 이집트가 로마 속주가 된 기원전 30년까지를 헬레니즘 시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