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과 쟁기게임 시작

프란츠 마르크

1880년 – 1916년 · 빅토리아 시대 · 8월의 총성 · 고친 날

프란츠 마르크(1880년~1916년)는 독일 표현주의 화가로, 바실리 칸딘스키와 함께 화가 모임 「청기사(블라우에 라이터)」를 꾸렸습니다. 파란 말과 노란 소처럼 강렬한 색의 동물 그림으로 유명하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바이에른 군에 들어가 서부 전선으로 갔다가 1916년 3월 4일 베르됭 근처에서 포탄 파편에 맞아 서른여섯 살에 전사했습니다.

생몰1880년 – 1916년
활동한 곳뮌헨 · 바이에른 오버란트(진델스도르프, 리트) · 서부 전선
알려진 일「청기사」, 「푸른 말의 탑」과 「동물들의 운명」
게임 시작1914년 · 34세 · 바이에른의 화가(평민) — 8월의 총성

생애 요약

가족

게임에서 이 인물로 시작할 때 함께 나오는 가족입니다. 연도는 역사 기록을 따랐고, 전하지 않는 것은 ?로 두었습니다.

관계이름생몰년비고
아버지빌헬름 마르크1839년 – 1907년풍경화가
어머니조피 모리스1847년 – ?알자스 출신
형파울1877년 – 1949년비잔틴 학자
아내마리아 프랑크1876년 – 1955년화가. 남편이 죽은 뒤 작품과 편지를 지켜 냄

게임에서는

1914년 8월, 바이에른 오버란트에서 서른네 살의 화가로 시작합니다. 사라예보의 총성 뒤 한 달 만에 동원령이 내렸고, 러시아 사람인 벗 칸딘스키는 이제 적국 사람이 되어 짐을 쌉니다. 땅도 칭호도 없지만 그림과 벗들, 올봄 리트에 산 집이 있고, 아내 마리아가 곁에 있습니다.

첫 사건 「린다우로 가는 기차」에서 칸딘스키를 배웅할지, 그가 남긴 그림을 맡을지, 이 전쟁이 병든 유럽을 씻어 낼 거라고 말할지 고릅니다. 1914년의 마케 소식과 로렌의 성탄, 1915년의 스케치북과 편지는 한 장면이 끝나면 다음 장면이 곧바로 오고, 같은 포대의 전우 제프와 간호사 클라라가 이 삶에 들어옵니다.

갈림길은 「베르됭에서 독일이 이겼다면」이고, 1915년 「위장 천막」 장면이 그 전야입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1916년 3월 브라키의 고비를 넘지 못하면 이야기가 끝나고, 살아남으면 뮌헨의 작업실과 순무의 겨울을 지나 1918년 11월의 뮌헨까지 갑니다. 독일이 베르됭에서 이기면 승자의 평화와 승전국의 미술로 이어지는 다른 줄기가 열립니다.

이 인물로 시작하기 →

버튼을 누르면 이 시나리오의 소개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하는 웹게임이고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기사(블라우에 라이터)」란 무엇인가요?

1911년 뮌헨에서 칸딘스키와 마르크를 중심으로 모인 표현주의 화가들의 모임이자, 1912년에 낸 연감의 이름입니다. 칸딘스키는 훗날 두 사람 모두 파란색을 좋아했고 마르크는 말을, 자신은 기사를 좋아해서 그런 이름이 나왔다고 회고했습니다.

프란츠 마르크는 왜 동물을 파란색과 노란색으로 그렸나요?

마르크는 1910년 마케에게 보낸 편지에서 파랑은 엄격하고 정신적인 남성의 원리, 노랑은 부드럽고 명랑한 여성의 원리, 빨강은 무겁고 거친 물질을 나타낸다고 썼습니다. 그에게 동물은 사람보다 순수한 존재였고, 색은 그 순수함과 감정을 드러내는 수단이었습니다.

프란츠 마르크는 어떻게 죽었나요?

1916년 3월 4일 베르됭 공세 중 브라키 근처에서 말을 타고 정찰하다 포탄 파편에 머리를 맞아 전사했습니다. 그 무렵 독일 정부가 이름난 예술가들을 전선에서 불러들이기로 하고 그를 명단에 올렸지만, 명령이 닿기 전에 죽었다고 전해집니다.

참고

프란츠 마르크의 전선 편지와 스케치북, 바실리 칸딘스키·프란츠 마르크 편 『청기사』 연감(1912), 일반 현대 미술사 개론.

이 페이지의 생애와 가족은 일반 역사 개론과 백과사전 수준의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연도는 자료에 따라 한두 해 다를 수 있습니다.

←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 실존 인물 목록 · 시나리오 25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