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원정군의 소위 1796년
1796년, 니스. 굶주리고 군화도 없는 이탈리아 원정군에 스물여섯 살의 코르시카 출신 장군이 새로 부임했습니다. 당신은 그 군의 소위입니다.
역사적 배경
1796년 3월, 총재 정부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이탈리아 원정군 사령관에 임명했습니다. 툴롱 포위전과 1795년 방데미에르 진압으로 이름을 얻은 스물여섯 살의 장군이었습니다. 니스에 사령부를 둔 원정군은 급료와 보급이 밀린 상태였지만, 4월 몬테노테 전투를 시작으로 사르데냐를 강화로 끌어내고 5월 로디에서 이긴 뒤 밀라노에 들어갔습니다. 11월 아르콜레 다리, 1797년 1월 리볼리에서 오스트리아군을 꺾었고, 10월 캄포포르미오 조약이 맺어졌습니다.
1798년 보나파르트는 이집트로 원정을 떠났고 1799년 시리아의 야파를 함락했으며, 그해 11월 브뤼메르 쿠데타로 제1통령이 되었습니다. 1804년 황제가 된 그는 1805년 12월 아우스터리츠의 "세 황제의 전투"에서 이겼지만, 1812년 러시아 원정에서 대육군을 잃었습니다. 1814년 엘바로 유배되었다가 1815년 돌아온 백일천하는 6월 18일 워털루에서 끝났습니다. 귀족이 아니어도 전장의 공으로 장군과 원수가 될 수 있던 시대였고, 왕당파의 음모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스물여섯 살, 이탈리아 원정군의 소위로 프로방스(니스)에서 시작합니다. 병력과 무력이 있고, 출세의 길은 전장에 있습니다. 노련한 기욤 투르니에 상사, 동기 쥘 다르티그, 귀족 출신 장교 앙리 드 생탕주, 그리고 밀라노의 줄리아 브렘비가 이 삶의 사람들입니다.
역사의 흐름: 나폴레옹 전쟁
"보나파르트라는 이름"이라는 초대로 시작해, 세 황제의 전투, 모스크바의 겨울, 백일천하와 워털루로 이어지는 단계를 거칩니다. 어느 편에 서는지에 따라 소속과 거처가 바뀝니다.
고를 수 있는 편
- 나폴레옹 편 새 장군의 별을 따라갑니다. 공을 세우면 장군과 원수의 길이 열립니다.
- 대불 동맹 편 프랑스를 떠나 동맹국 편에서 싸웁니다. 망명 장교의 길입니다.
플레이 팁
자주 묻는 질문
이 시나리오는 실제 역사와 얼마나 같나요?
1796년 3월 보나파르트의 사령관 임명과 니스의 사령부, 몬테노테·로디·밀라노 입성·아르콜레·리볼리, 캄포포르미오, 이집트와 야파, 브뤼메르 쿠데타, 아우스터리츠, 러시아 원정, 백일천하와 워털루는 실제 역사입니다. 시작 시점의 지도와 나라, 실존 인물, 역사의 흐름에 나오는 큰 사건은 실제 역사를 따릅니다. 당신과 곁의 동료·맞수·연인은 그 시대에 있었을 법한 가상의 인물이며, 시작한 뒤에는 당신과 AI 군주들의 선택에 따라 역사가 실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신분으로 시작하나요?
프로방스(니스)의 스물여섯 살 소위, 기사 신분의 장교 남성으로 시작합니다. 프랑스에 속해 있고 땅은 없습니다.
무료인가요? 바로 할 수 있나요?
네. 왕관과 쟁기는 회원가입도 설치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하는 웹게임입니다. 이 페이지의 "이 장면에서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 시나리오의 소개 화면이 바로 열리고, 진행은 쓰고 있는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휴대폰에서도 됩니다.